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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태동검사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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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0회 작성일 21-12-0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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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많이 불편하고 힘들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곳에 외출을 자제하시고 건강에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일상 생활이 회복되는 그날을 고대해 봅니다. 

임신을 하고 나면 많은 검사를 받습니다. 출산달이 다가오면 아기는 잘 있는지 더 신경이 쓰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태동 검사는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태동검사는 (non-stress-test) 줄여서 NST 검사라고 합니다. 

종류에는  태아 심박동을 감시하는 장치와 산모의 자궁수축을 감시하는 장치 총 2가지 장치를 이용해서 검사를 합니다.

일반 산모의 경우에는 막달에 시행하며 횟수는 산모의 위험도에 따라서 담담선생님이 횟수를 판단하여 시행합니다.

검사방법은 산모의  복부에 두개의 입력감지장치를 놓는데 그중 하나는 태아 심박동을 감시하는 장치이고 나머지 하나는 

산모의 자궁 수축을 감시하는 장치입니다.

그리고 산모에게는 누름 단추가 있는 장치를 손에 들고 태동이 있을때 마다 누르도록 합니다.

이러한 정보는 기계를 통해 그래프로 그려져 나옵니다. 20분 동안 검사를 실시하게 되면 이시간 동안 정상 기준에 합당한 소견이 아닌 경우에는

추가로 40분 또는 그 이상 검사 시간을 지속할수 있습니다.


태동 검사의 결과지는 그래프로 출력이 됩니다. 

태동이 있을때 마다 상승 곡선이 그려지는데 20분 이내에 상승곡선이 2회이상 그려지면 태아의 심박수가 정상범위 내에서 변동성을 보일때 

태아의 안녕상태가 건강하다고 판단할수가 있고 결과는 반응성이라고 말합니다.


만약 40분 이상 오랜 시간이 경과 되었는데도 정상이 아니라면 초음파 검사등 추가 검사를 시행하여 더욱 정밀하게 태아 건강상태를

평가 하기도 합니다. 

장시간 오랫동안 반듯하게 오래 누워 있어야 하므로 자궁의 무게에 큰 혈관이 눌리게 되면 저혈압이 발생되어 어지럼증을  유발하므로 

이때는 자세를 바꾸어  쉬었다가 호전이 되면 다시 시행하게 됩니다. 


임신 기간중 다양한 많은 검사로 인해서 산모님들이 쉬이 지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태아와 산모의 안녕을 위해서 병원에서 시행하는 검사를

누락하지  마시고 잘 받으시어 임신 기간동안 불안감을 줄이고 평온한 마음으로 막달까지 가서 순산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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