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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과다증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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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2회 작성일 22-06-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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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과다증

[정의와 원인]

 *양수량이 2000cc이상으로 지나치게 많으면 양수과다증이다

 *임신부 250명당 1명꼴로 발생

 *원인; 엄마와 태아중 한쪽이라도 몸의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난다

        60%정도는 아직 원인을 모름

        

 엄마가 원인 인 경우

태아가 원인 인 경우

 당뇨병이나 심장병

콩팥병, 매독에 걸렸거나 RH면역

일란성 쌍태아를 임신 

흡연하는 경우

 무뇌증, 뇌수종, 이분척수  등 기형 일때

 식도폐쇄증(태아는 5개월경 부터 양수를 마시고 오줌을 누면서 양수의 양을 조절 하는 데 이로 인해 양수를 먹지 못해 발생)



 *양수가 많으면 자연히 자궁도 커져서 자궁 근처의 장기를 압박한다,

 *하반신의 정맥을 압박해 복부 및 외음부,다리부분에 부종, 심하면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복통이 심하다

 *기형아 확률이 20%정도이므로 양수과다증 진단을 받으면 태아의 기형 여부를 검사 해봐야 한다.특히 염색체 이상이나 신경근육에 기형이 온다.

 *절박유산이나 조산의 위험도 정상임부의 2배나 높다

 *출산 할 때도 양수가 밀려나오는 강한 압력으로 탯줄이 먼저나오거나 탯줄이 태아와 산도 사이에 끼여 출산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다


[예방및 치료]

*양수과다증은 초음파진단 또는 소변 혈액 검사를 통해 발견

*증세가 가볍고 태아에게 별 문제가 되지 않는 만성 양수과다증은 특별한 치료 없이 안정된다.

*임신 초기에 생기는 급성 양수과다증은 급속도로 자궁이 커져 임신 28주 이번에 조기 산통이 오는등 증세가 심해진다.

                                            호흡이 곤란해지고 걸을 수 없을정도로 심한 복통이 일어나면 바로 입원한다.

*양수천자를 이용하여 양수를 뽑아내어 압력을 낮춰주기도 한다.

*진통이 시작되거나 양막이 파열되면 바로 처치에 들어간다

*태아가36주이상 이거나 기형이 있을 때는 일찍 유도 분만하여 출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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