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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중 조심해야할 사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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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회 작성일 21-09-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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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코로나 때문에 가족들이 다 모일수도 없고 전처럼 일상적인 추석을 보내지 못하여 많이 아쉽기도 합니다.

임신기간 중에는 조심해야할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다 지킬수는 없지만 건강하게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읽어보시고 참조해 주세요.


1. 파스를 바르면 금지

소염 진통제를 바르면 태아  동맥관이 폐쇄 유발을 가져옵니다. 동맥관은 페동맥과 대동맥을 연결하는 혈관입니다. 태아의 경우에는 혈액이 폐를 우회합니다. 태아는 공기 호흡을 하지 않으므로 혈액이 산소를 공급받기 위해 폐를 통과할 필요가 없습니다. 출생후 혈액은 폐에서 산소를 공급받아야 하고 일반적으로 24시간내에 기능적으로 닫히나 해부학적으로는 2~3주에 닫히게 됩니다. 즉 미리 폐쇄가 된다는것은 심장 기형이 야기 시킨다는 뜻이지요.

  

2. 가슴 자극 유두 자극을 조심

유두를 자극하면 옥시토신이 분비가 되어 자궁수축을 유발할 수가 있어 조산을 할 수가 있습니다.

 

3. 비타민 A 섭취를 주의

과하게 먹으면 조산. 기형아 출산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한 지나친 영양과잉을 조심해야 합니다.

산모의 혈압을 높이고 태아를 너무 크게 만듭니다. 임부의 고혈압을 만들기도 하고 난산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한 분만 시간을 길게 하여 출혈을 많이 야기 시키기도 하므로 먹은 만큼 적당한 운동도 꼭 필요합니다.

또한 태아는 17주부터 지방이 생기므로 아기를 키운다고 많이 먹는 것은 아기가 살이 찌거나 커는 것이 아니라 전부 임부에게 살이 되는점 유의 바랍니다.

 입덧이 끝난 후에는 임신전처럼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며 6개월 부터는 한달에 2키로 몸무게 증가를 조심해야 합니다.

 

4. 고온인 38.9도 이상의 온도에서 탕에서 목욕조심

임부의 체내 발열로 인해 체온이 올라가면 분열증인 세포가 파괴되어 태아의 대뇌가 완전히 발육할 수 없게 됩니다. 심하면 태아의 관절이 손상을 입거나 근육이 위축되기도 하며 가벼운 경우에도 태아의 대뇌가 영향을 받아서 지능에 이상이 올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임부가 목욕하는 물의 온도는 너무 높으면 안 됩니다.

 

5. 고양이. 개 등 애완동물 접촉에 주의 및 덜익은 돼지고기 섭취 주의

고양이나 개 등의 변에는 톡소플라즈마라는 기생충의 의한 감염이 될수 있습니다. 임산부가 간염이 되면 50% 정도 수직 간염이 될 수가 있습니다.

임신중이나 임신전 6주 이내에 톡소플라즈마증에 노출이 되면 선천적 톡소플라즈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증상을 잘 못 느껴 본인이 감염 된것도 모를수도 있습니다증상으로는 시야가 흐려지고 눈의 통증 빛에 매우 예민하고 호흡곤란 발열 마른기침 객혈증 호흡부전을 일으키도 합니다.

대개 영아의 눈에서 감염 여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6. 임신기간중 치아를 발취하면 안됩니다.

임부는 면역력이 약해 있으므로 감염이나 출혈이 생기기가 쉽고 이로 인해 유산이나 조산할수 도 있습니다.  치과 치료는 산전에 미리 하시는것이 좋으나 그렇지 못하신 경우에는 7개월 정도 되어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식

카페인은 커피에만 들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들 마시는 콜라. 초콜릿. 피곤을 물리치는 모든음료 피로 회복제에도 다량의 카페인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음료를 마시거나 할때는 카페인이 있는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나 갑자기 끊기 힘들고 스트레스가 된다면 FDA의 하루 임부의 권장량인 하루에 200mg을 넘기면 안됩니다.

임부가 매일 커피 두잔을 마시면 소아 백혈병이 60% 올라간다는 학계의 보고도 있습니다.

카페인이 태아에게 들어가면 태아의 신진대사의 이상이 생겨서 돌연변이 혹은 염색체 기형이 되며  심지어 증식중이던 태아의 세포가 죽어서 기형아가 되기도 합니다.

 

8. 화내지 않기

임신부가 화를 내면 체내의 호르몬과 유해 화학물질의 농도가 전해지며, 태아에게 영향을 끼쳐 태아의 백혈구 수가 줄어들고 면역력과 저항력이 약해집니다. 임신 초기에 화를 자주 내면 태아가 언청이가 되거나 팔다리의 기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태아의 움직임이 잦아져서 태아와 산모 사이의 균형이 깨지고 조산이나 난산 등을 하기 쉽습니다. 화가 나시는 일이 있더라도 태아를 위해서 참아주세요.

 

9. 음주 알콜 주의

임부가 음주를 하면 비록 소량이라도 알코올이 태반을 통하여 태아의 체내에 들어가서 태아의 대뇌세포의 분열을 저해시킵니다. 따라서 태아의 중추신경 발육에 이상이 생겨서 지능이 떨어집니다. 알코올은 일반 세포도 파괴하여 태아의 성장 속도를 늦출 뿐만 아니라 일부 기관의 기형을 초래합니다.예를 들면, 머리가 작거나 다리와 턱이 짧거나 키가 작을 수 있으며 심지어는 심장에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10. 흡연 금지.

임부가 담배를 피우면 조산을 초래하여 허약한 아이를 낳습니다.. 왜냐하면 담배의 독이 태반의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임부가 담배를 피지 않더라도 남편이나 주위에서 담배를 피면 간접 흡연도 영향을 미치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11. 통조림을 식품 주의

통조림 식품에는 가공 과정에서 일정량의 첨가제가 들어갑니다. 즉 합성색소, 향료, 감미제, 방부제 등을 넣습니다. 이 화학물질들은 임부의 신체 각 계통의 생리적 변화에 일정한 영향을 줍니다. 태아에 작용하면 태아의 발육에 영향을 끼치며 심지어 유산, 조산, 사산하거나 기형아를 낳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임부(특히 임신 초기)는 통조림을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12. 붓는다고 해서 염분의 섭취량을 갑자기 줄이면 안됨

임부는 임신 7개월 이후 다리가 현저히 붓습니다. 이는 태아의 성장과 양수가 많아짐으로 인해 자궁의 다리 혈관에 대한 압박이 커져서 혈액의 순환을 막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심장병이나 신장병에 의해 생기는 하지수종과는 다른 것입니다.. 이때는 임부 체내의 신진대사가 왕성하고 신장의 배설기능도 강하므로 식염에 대한 수요가 많아집니다. 만약 소금을 먹지 않거나 줄이면 식욕부진이 생겨 피곤하고 무기력해집니다.심하면 태아의 발육에도 영향이 있으며 붓기가 가라앉지 않습니다. 몸이 부으면 근본적인 임신 중독증 증세를 의심하시거나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보아 누른자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부종을 의심해 보세요. 산부인과에 가면 압박 붕대를 주거나 부종완화를 위한 치료법을 제시해 주실 겁니다.

 

13.똑바로 누우면 안됨

임부가 똑바로 누우면 커진 자궁이 골반의 정맥을 눌러서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액의 양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그리하여 심장이 내뿜는 혈액의 양이 부족해지고 흉부의 혈관에는 혈액이 모자라서 그 결과 임부가 쇼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 골반의 정맥이 압박을 받아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면 소동맥이 파열되어 출혈을 하기도 하여 태아가 유산되거나 자궁 내에서 죽기도 합니다.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서 다리 아래나 사이에 쿠션을 받히거나 편한 자세를 스스로 만들어서 너무 한쪽으로만 누워자는 자세를 피해야 합니다.

 

14. 감기를 조심해야 함

임부가 감기에 걸리면 태아의 중추신경 계통과 지능에 해를 입힙니다. 그리고 바이러스가 태반을 통하여 태아에게 전염되면 유산, 사산되거나 기형아를 낳을 수 있습니다. 또 임부가 감기약으로 복용하는 약물, 즉 아스피린이나 페나세틴 등은 태아의 신경 계통, 골격, 신장 등에 영향을 줍니다. 임신 말기에 복용을 하면 신생아에게 두부혈종, 붉은 반점, 혈변 등을 초래하고 산모의 출혈량을 증가시킵니다. 감기에 걸린 임부가 약을 먹지 않으면 병을 오래 알게 되고 심지어는 다른 후유증을 앓게 되므로 태아에게 더욱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임부는 감기를 조심해야 하며. 감기에 걸렸다고 해서 참는 것이 아니라 꼭 전문의를 찾아서 진료를 받아보고 임부가 먹어도 되는 태아에 지장이 없는 약을 처방해 주므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15. 전기담요를 사용 조심

전기담요는 전기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바꿈과 동시에 전자장도 발생시킵니다.임부가 오랫동안 이 전자장의 영향을 받으면 태아의 대뇌 발육에 좋지 않습니다. 전자파가 나오지 않는 전기장판이나 전기담요를 사용해야 합니다.

 

16. 비타민을 남용 금지

임부가 비타민 A를 남용하면 태아의 골격이 이상해지거나 눈과 뇌의 기형을 초래하며, 출생 후 식욕이 떨어지거나 체중이 가볍습니다. 비타민 B또는 C를 남용하면 태아의 정상적인 발육에 영향이 있으며 그리고 비타민 D를 남용하면 신생아의 혈액 속에 칼슘이 너무 많아져서 지능 저하, 식욕부진, 변비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수용성 비타민 이라고 할지라도 임부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비타민 E를 남용하면 신생아의 설사, 복통, 무기력 등을 초래합니다. 이 모든 것을 기억하기가 힘드시면 평소에 보조식품으로 드시던 모든 비타민을 끊으시는 것이 더 현명 하시며 의사 선생님이 드시라는 엽산이나 철분 아기의 두뇌의 발전을 도와주는 오메가 3를 제외한 모든 영양제는 출산후 까지 미루어 두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태아는 18~19 사이에 뇌세포가 활발하게 발달하므로  이때 오메가3 드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오메가3 또한 출산시 출혈을 야기시킨다고 드시지 않는 임부분들이 많은데 임부용 오메가3 가 있다는 것을 알아둡시다.

      

17. 심한 소음을 피해야 함.

소음은 태아에게 심각한 영향을 줍니다. 임부가 소음이 심한 환경에 처해 있으면 태아의 속귀가 손상되어 청각 발육에 장애가 옵니다. 뇌 속의 관련 세포도 해를 입으며 그러므로 임부는 비행장이나 나이트클럽 등 소음이 심한 지역에 오래 있으면 안됩니다.아무리 태아가 양수에 쌓여 있어 잘 들을 수 없다고 생각하나 엄마가 느끼는 스트레스 지수가 그대로 노출되어 영향을 받으며  또한 24주 부터는 청각이 완성이 되므로  태아의  청각이 예민하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18.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해야 함.

임부가 불안한 심리 상태, 즉 공포, 비애, 초조 등에 빠져 있으면 임부 자신의 순환기 및 소화기 계통의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혈압이 높아지거나 말초혈관이 수축되어 태아에게 공급되는 혈액과 산소의 양이 줄어듭니다. 혈액과 산소가 부족하면 태아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고 태아의 영양 흡수능력도 떨어집니다.

심하면 태아가 죽기도 합니다. 임부 스스로도 노력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주위에서 임부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도와줘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이쁜 아기의 출산을 위해서 드시고 싶은것 하고 싶은것 조금만 참아주세요. 대한민국 산모님들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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